사이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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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터번의 모순 — 인도인의 손자와 터키계가 무함마드의 후손이 된 방법
검은 터번의 모순, 이란 최고지도자의 혈통을 추적한다.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최고지도자 3명은 전부 “사이이드(Sayyid)” — 무함마드의 직계 후손을 자칭한다. 검은 터번은 그 표식이다. 그러나 호메이니의 조부는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킨투르에서 태어났고, 하메네이의 아버지는 아제르바이잔 터키계다. 야벳족(페르시아·투르크)이 셈족(아랍·무함마드)의 종교적 권위를 빌려 쓰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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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란, 쏜 2,000발의 미사일과 노아의 족보 — 야벳은 왜 셈을 쳤는가
이란, 쏜 2,000발의 미사일과 노아의 족보. 2026년 3월, 이란은 역사상 처음으로 GCC 6개국 전부를 포함해 11개국을 동시에 공격했다. “미군 기지 타격”이 명분이었지만, 맞은 건 아랍의 공항, 호텔, 정유소, 주거지역이었다. 피격국을 창세기 10장(민족의 표)으로 하나씩 분류하면, 셈(아랍+이스라엘)이 9개국 피격, 야벳(터키·러시아)은 0발이다....